캐디 '직장 괴롭힘' 첫 인정…가해자 징계는 못해 (2021.02.23/뉴스투데이/MBC)

한 20대 골프장 캐디가 관리직원의 지속적인 갑질에 시달리다 숨졌습니다.

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2021/nwtoday/article/6097305_34943.html

#캐디, #직장내괴롭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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